대부도 밀알바지락칼국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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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집

대부도 밀알바지락칼국수

대부도 밀알 바지락 칼국수

원래는 보건증을 만들러 가려고 있었는데 밥 먹으러 가자고 해서 나왔다가 칼국수 맛집 찾다가 출발하게 된 대부도!

해안도로쪽 흐린하늘

가는 동안 날씨가 흐릿흐릿하다가 방조제 넘어서 식당까지 ~~

대부도 - 밀알바지락칼국수

대부도 안쪽에 밀알 바지락 칼국수에 도착.
이때까지만 해도 흐린 날씨였다.

도착 후 칼국수 3인, 바지락 파전, 바지락 비빔밥 주문해놓고 가게를 구경하는데 와.. 막걸리가 셀프바에 무료라니... 버리지만 말고 먹을 만큼만 먹으라는 사장님의 말씀에 일행들은 막걸리 시작..
해장을 막걸리로 하다니 대단한 분들..

운전해야 하는 난 그림의 떡.. 사진으로만 남긴다.. ㅋㅋ

바지락이 까서 들어간 명품칼국수

국물도 진짜 맛있고 바지락 뭐 씹히는 게 없어서 좋았던 매우 만족

진짜 맛있었던 바지락비빔밥

바지락 해물파전
다들 맛있다던 막걸리
시음하라고 주신 포도주

받기만 하고 못 먹어서 너무 아쉬웠던 포도주! 다음엔 막걸리 꼭 먹어본다!! ㅋㅋㅋ

정말 맛있는 식당이었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은 밀알 바지락  칼국수집!
탄수화물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바지락 비빔밥은 너무 생각나는 맛이다!